내수동이야기

[내수동] 제3회 환절기 콘서트 "작은물고기 피코"
2017-05-22 19:51:33
박종식
조회수   612

IMG_5050.jpg

IMG_5049.jpg

IMG_5046.jpg

IMG_5044.jpg

IMG_5041.jpg

IMG_5039.jpg

IMG_5038.jpg

IMG_5036.jpg

IMG_5035.jpg

IMG_5034.jpg

IMG_5031_03.jpg

IMG_5031_02.jpg

IMG_5031_01.jpg

IMG_5030.jpg

IMG_5029.jpg

IMG_5027.jpg

IMG_5024.jpg

IMG_5025.jpg

IMG_5018.jpg

IMG_5019.jpg

IMG_5016.jpg

IMG_5015.jpg

IMG_5011.jpg

IMG_5010.jpg

IMG_5009.jpg

IMG_5008.jpg

IMG_5007.jpg

IMG_5005.jpg

IMG_5004.jpg

IMG_5000.jpg

IMG_4998.jpg

IMG_4996.jpg

IMG_4994.jpg

IMG_4991.jpg

IMG_4985.jpg

IMG_4981.jpg

IMG_4979.jpg

IMG_4977.jpg

IMG_4973.jpg

IMG_4971.jpg

IMG_4969.jpg

IMG_4965.jpg

IMG_4962.jpg

IMG_4960.jpg

IMG_4959.jpg

IMG_4956.jpg

IMG_4955.jpg

IMG_4952.jpg

IMG_4949.jpg

IMG_4948.jpg

IMG_4943.jpg

IMG_4941.jpg

IMG_4940.jpg

IMG_4939.jpg

IMG_4937.jpg

IMG_4936.jpg

IMG_4929.jpg

IMG_4922.jpg

IMG_4920.jpg

IMG_4916.jpg

IMG_4912.jpg

IMG_4911.jpg

IMG_4909_11.jpg

IMG_4909_10.jpg

IMG_4909_09.jpg

IMG_4909_08.jpg

IMG_4909_07.jpg

IMG_4909_06.jpg

IMG_4909_05.jpg

IMG_4909_04.jpg

IMG_4909_02.jpg

IMG_4909_03.jpg

IMG_4909_01.jpg

IMG_4909.jpg

IMG_4903.jpg

IMG_4899.jpg

IMG_4901.jpg

IMG_4895.jpg

IMG_4898.jpg

IMG_4887.jpg

IMG_4886.jpg

IMG_4883.jpg

IMG_4882.jpg

IMG_4880.jpg

IMG_4878.jpg

IMG_4876.jpg

IMG_4868.jpg

IMG_4866.jpg

IMG_4863.jpg

IMG_4859.jpg

IMG_4861.jpg

IMG_5052.jpg

IMG_5053.jpg

IMG_5054.jpg

IMG_5055.jpg

IMG_5056.jpg

IMG_5058.jpg

IMG_5059.jpg

IMG_6000.jpg

몰쿱(mole coop; 숯두더지우리)이라는 기독 종합 예술인 모임이 전, 현직 내수동 성도들을 중심으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많은 지체들의 후원과 관심속에서 비정기적으로 계절이 변할때 쯤 "한 영혼을 위한 콘서트"라는 모토 아래 콘서트를 열고 있으며, 이번이 3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위원장으로 김무진 형제, 총무로 백인주 형제가 섬기고 있으며, 비선실세 김범진 형제, 큰형님 강병욱 형제, 일러스트레이터 오정민, 오정아 자매, 공예가 오정은 자매, 사진작가 박요한 형제, 작가 김남희 자매,  새내기 전영주 자매 그리고 극단 O(오) 연극배우분들과 다양한 장르의 종합 예술인들과 관심있는 분들이 매주 월요일 오후에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내수동교회 성년부 한수령, 이진희 가정의 첫째 한하람 어린이를 함께 품고 모든 공연을 준비하였습니다. 현재 한하람 어린이는 병환중에 있지만 하람이를 비롯한 많은 어린이들이 작은 물고기 피코를 통해 크신 하나님을 알고 날마다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원작은 아들 재우에게 들려주기 위해 아빠 김범진 형제가 만들었던 동화를 바탕으로 연출되었고, 이날 공연을 위해서 전문CCM사역자 배정주 자매, 성악가 김인규 형제, 극단 O 배우 박성헌 형제님, 감미로운 샹송을 불러주신 박점숙 자매님, 영상촬영을 섬겨주신 비디오미션의 오영필 선교사님을 비롯해 여러 모습으로 섬겨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해주신 내수동 성년부 지체들과 송대진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부모님들과 아이들 정말 고맙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마지막으로 몰쿱 대표 김무진 형제의 감미로운 글과 함께 사진을 나눕니다. 


한 영혼을 위한 콘서트

이 아침에 예수님을 기억해봅니다
한 영혼을 위해
뜨거운 사마리아 우물가에서 기다리시던 예수님
굳이 바다를 건너 거라사 광인이 있는
절망의 깊은 계곡으로 가시던 예수님
사람들이 북적거리며 예수님을 둘러싸고 가시던 길
어쩌면 무리들의 부담스러움을 멀리하시던 예수님은
혈루병을 앓고 있던 한 영혼을 위해서
삭개오를 위해서
옥합을 깨뜨려 눈물로 예수님 발을 씻긴
여인을 위해서
그 자리에 계셨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도 찾지 않고 아무도 돌아봐주지 않던 죄인된
그 한 영혼을 위해서
가던 길을 굳이 돌아가셨던 것처럼
그리고 그 한 영혼을 위해서
결국에 십자가를 감내하신 예수님을
이 아침에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굳이 시간을 내고 번거롭게 무엇인가를 하는
우리 안에 예수님께서
저와 같은 죄인을 만나러
굳이 돌아서 와주시기를
조용히 기도해 봅니다





댓글